분류 전체보기 (475)
인공관절수술 (209)
관절 이야기 (177)
취미생활 (54)
즐거운 우리 가족 (33)
안녕하십니까? 비욘드..
2017 - 아르몽하튜
안녕하십니까? 비욘드..
2017 - 아르몽하튜
안녕하십니까? 비욘드..
2017 - 아르몽하튜
안녕하십니까? 비욘드..
2017 - 아르몽하튜
내과는 영~아니것 같..
2015 - 쓰나미
625,150 Visitors up to today!
Today 35 hit, Yesterday 59 hit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14/06'에 해당되는 글 20건
2014.06.30 22:00

이번 시간에 알아볼 관절질환은 천장관절증후군입니다.

일반적으로 천장관절증후군에 걸리게 되면 양반다리가 어려울 수 있는데요.

천장관절증후군은 정확히 어떤 질환인지, 그리고 천장관절증후군이 일어나는

원인과 증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천장관절증후군의 원인과 증상은?

 

천장관절은 척추 아랫부분의 엉치뼈와 골반뼈가 연결되는 부위로 이 부위에 각종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천장관절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천장관절은 엉치뼈와 골반뼈 사이에 푹신한 부분이 맞물려서 견고하게

결합되어 있는 관절인데요. 척추의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지요.

또한 걸을 때에는 지탱하고 있는 다리의 반대편 천장관절을 닫아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이 천장관절은 외상으로 인해 천장관절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MRI등 정밀검사로도 정확하게 진단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교통사고, 낙상, 넘어지는 것이 원인이 되어 골반에 직접적인 충격이

가해지거나 갑작스럽게 비틀림이나 과하게 젖혀진 경우, 운동 중에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통계적으로는 여성에게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구요.

 

천장관절증후군에 걸렸을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 허리통증, 엉치통증, 허벅지 통증

- 다리가 당기거나 둔해지는 감각이상, 쑤시거나 화끈거리는 증상 등

- 양반다리로 오래 앉아 있기 어려움

 

천장관절증후군은 허리 근육에 영향을 주어 허리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치료해야 합니다.

 

 

천장관절증후군의 검사 및 치료방법은?

 

천장관절증후군이 의심되는 경우 여러 가지 검사를 통해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데요.

신연검사, 압박 검사, 대퇴 추력 검사, 골반 비틀림 검사, 천추 추력 검사, 두측 전단 검사 등을 진행하여 상태를 파악하게 됩니다.

 

단순하게 관절 자체의 강직이나 잠겨있는 상태인 경우에는

단순한 물리치료. 증식치료, 스테로이드 치료로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천장관절 자체의 손상, 퇴행성 변화가 심한 경우에는 관절 유합술을 통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이제까지 천장관절증후군의 원인, 그리고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위의 증상들이 나타나 천장관절증후군이 의심된다면 전문의의 진료를 신속히 받아야겠지요.

다음 시간에도 관절과 관련된 다양한 질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14.06.30 20:00

일반적으로 관절염이라고 하면 무릎관절이나 고관절을 생각하기가 쉬운데요.

발목관절도 마찬가지로 연골이 손상되면서 관절염이 걸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목관절에 관절염이 생길 경우 무릎관절, 고관절과 마찬가지로 인공관절수술 등

수술적 치료를 받게 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발목관절에 적용되는 관절 유합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관절 유합술이란 무엇일까?

 

발목 주변 인대, 연골 손상으로 인해 발목관절에 관절염이 심해질 경우

관절 유합술을 진행하기도 하는데요.

관절 유합술은 쉽게 말해서 발목관절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키는 치료방법입니다.

발목관절염 이외에도 만성적인 발목불안정증, 발목통증 치료에도 적용이 되고 있지요.

뼈를 붙여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것인데, 원리는 발목을 움직일 때 뼈끼리 부딪히지

않게 해서 통증의 원인을 잡는데 있습니다.

요즘에는 관절내시경 기술 등이 발달했기 때문에 좀 더 효과적인 관절 유합술이

발목에도 진행되고 있지요.

 

◇ 관절 유합술의 단점은?

 

관절 유합술은 효과적인 발목 관절염 수술 방식이기는 하지만 분명 단점과 한계가 존재합니다.

일단 수술 후 발목을 구부리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워 보이거나

수술 후 10년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른 주변 관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요.

또한 근육손상이나 연골손상, 미세한 뼈조각을 놓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나이와 상황에 맞춰 발목 인공관절 치환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발목 인공관절 수술을 하게 되면 발목 관절의 움직임을 살리면서 통증을 없애는 것이

가능해지고 수술 후 2~3개월 정도 재활을 하면 정상적인 보행도 가능하게 됩니다.

하지만 발목 인공관절수술도 인공관절의 수명 때문에 65세 전후 수술이 권유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관절 유합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발목 관절염으로 인한 인공관절수술 이전에 관절 유합술이 시행된다고 할 수 있는데요.

관절염 증세와 상황을 고려하여 알맞은 수술 방식을 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다음 시간에도 인공관절 수술과 관련된 유익한 이야기 알아보겠습니다.

 

 

2014.06.30 18:00

날씨가 많이 좋아지면서 야외 나들이나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무릎관절증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무릎관절증이 어떠한 질환인지, 어떻게 치료하고 예방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무릎관절증의 정의와 증상은?

 

 

무릎관절증은 무릎에 염증이 생기는 모든 질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관절염 등의 일차성 무릎관절증, 그리고 외상이나 세균감염으로 발생하는

이차성 무릎관절증이 있지요.

관절염과 차이가 있다면 관절증은 특별한 해부학적 이상이 없는 상태에서

나타나는 관절질환이라고 할 수 있구요.
 

 

-무릎을 움직일 때 소리가 나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을 느끼는 경우

-무릎을 구부리기 어렵고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이 시린 경우

-아침에 일어나면 무릎관절이 붓거나 뻣뻣한 경우

-날이 춥거나 비가 내리면 무릎관절에 통증이 오는 경우

-차렷 자세로 섰을 때 무릎 사이 공간이 넓은 경우

 

이러한 증상이 있을 때 무릎관절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무릎관절증을 예방하는 방법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매년 3~5월 봄철에 무릎관절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또한 연평균 3.2%가 증가할 정도로 상승 추세에 있기도 하구요.

겨울 동안 활동량이 적어 근력과 유연성이 떨어진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무리한 야외활동을

하는 경우 이러한 무릎관절증이 생길 수 있다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는 밝혔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무릎관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생활태도를 지켜야겠습니다.

 

-정상 체중을 유지해서 무릎관절의 부담 줄이기

-체중이 무릎관절로 전달되지 않는 자전거, 수영 등의 운동 즐기기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는 습관을 피하기

-등산, 에어로빅, 테니스 등의 운동을 하기 전에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기

 

 

 

이제까지 여름철 무릎관절증의 원인 및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무릎관절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리한 운동을 피하고 적당한 운동을 통해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할 수 있겠지요.

다음 시간에도 관절 관련 질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14.06.30 16:17

이번 시간에 알아볼 인공관절수술관련 내용은 인공고관절 재수술의 원인인

탈구에 대한 것인데요.

인공고관절 수술을 받고 나서 재수술을 가장 많이 받는 이유가 탈구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과 재수술을 예방,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함께 알아볼까요?



인공고관절재수술의 가장 큰 원인, 탈구


퇴행성관절염 등으로 나이가 많으신 환자들의 인공무릎관절, 인공고관절 수술을 받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고관절수술의 건수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8년 새 56%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정형외과학회지에 실린 통계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 고관절재수술 원인 1위는 탈구라는 사실이 밝혀졌는데요.

전체 재수술 환자의 22.5%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서울대학교 병원

 

그럼 고관절탈구가 어떠한 증상인지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지나갈게요!

고관절은 우리 몸에서 가장 안정된 관절인데요.

그렇게 때문에 강한 외상을 받는 경우에만 탈구가 생긴다고 합니다.

탈구란 비구 부분에서 대퇴골두가 빠지는 증상을 이야기 하는 것이구요.

 

하지만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을 받았을 경우에는 고관절 주변의 근육이나 인대가 약해져 있기 때문에

탈구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지요.

또한 수술 직후 이러한 탈구가 생길 가능성이 많은데요,

관절낭이 재형성되는 '수술 후 3개월 이내'에 발생하기가 쉽다고 해요.

 

대부분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을 받은 후에

물체에 부딪히거나, 넘어져서 고관절에 충격이 가게 될 경우

무리한 자세나 무리한 재활운동을 진행하면 이러한 탈구의 위험이 높다고 하니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탈구가 일어났을 경우에는 걷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하고

골절이나 출혈 증상도 나타나기 때문에 응급실에 입원해야 할 정도로 상황이 악화되기도 한답니다.

 

이렇듯 탈구는 재활과정에서의 부주의라든지,

회복단계에서의 관리 잘못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공 고관절 재수술을 막기 위해서는 탈구 가능성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겠지요.


 

 

정확한 수술방법을 통해 재수술 예방해야


인공고관절재수술의 가장 큰 원인, 탈구를 막기 위해서는 정확한 수술, 그리고 수술 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말씀 드렸다시피 수술방식은 로봇을 이용한 로보닥 수술을 받는 것이 현재 우리나라에서

받을 수 있는 인공관절수술 중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구요.


이미 안전성과 정확도에 대해서는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인 수술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겠지요.


또한 인공고관절 수술 후 재활치료와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는데요.

고관절 주변의 외회전근, 외전근, 신전근 등의 근력을 재활운동과 스트레칭을 통해

키우면 탈구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고관절 주변의 근력을 키울 수 있는 재활운동 방법은 제가 블로그에도 많이 소개해

드렸으니 잘 찾아보셔서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외 고관절 탈구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 습관들도 남겨드릴게요!

- 다리 꼬는 자세를 피해야 합니다.

- 의자에 앉을 때에는 등받이가 곧고, 팔받침이 있는 의자를 사용합니다.

- 엉덩이 관절에서 너무 많은 굴곡이 요구되는 의자, 소파는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릎 높이 보다 낮은 의자, 소파 등은 위험합니다.)



지금까지 인공고관절 재수술의 큰 원인, 탈구와 탈구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무엇보다도 정확한 수술, 그리고 체계적인 관리가 재수술을 막는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인공관절수술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 알아보겠습니다.


2014.06.28 16:00

야구를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이 열광하는 장면!

극적인 순간에 타자가 치는 홈런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물론 야구에는 홈런 이외에도 점수를 낼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지만

시원하게 하늘을 가르는 홈런만큼 멋진 장면은 없다고 봅니다.

그럼 이번 시간에는 야구의 꽃 홈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해요!


◇ 각 리그 별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는 누구일까?

 

홈런하면 여러분들은 어떤 선수가 떠오르나요?

국민타자 이승엽, 홈런왕 베이브루스 등이 떠오르실 텐데요.

미국, 일본 그리고 한국의 한 시즌 최고 홈런타자, 그리고 가장 많은 홈런을 친 타자 들을 알아볼게요.

 

 

- 미국 MLB

 

 

*이미지 출처 :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타자 중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는 '배리 본즈' 입니다.

총 22년 간 762개의 홈런을 쳤다고 합니다.

한 시즌 평균 34개 이상의 홈런을 쳐낸 셈이니 정말 엄청나네요.

 

약물 파동으로 인해 배리 본즈는 명예의 전당 입성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래도 배리 본즈의 최다 홈런 기록은 깨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한 시즌 가장 많이 홈런을 친 타자도 역시 배리 본즈 입니다.

2001년 73개의 홈런을 쳐서 한 시즌 최대 홈런 신기록을 가지고 있지요.

 

- 일본 NBP

 

*이미지 출처 : 일본 프로야구 홈페이지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었던 타자 중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는 왕정치 선수 입니다.

감독으로도 많은 활약을 하고 있는 그는 22시즌 동안 868개의 홈런을 쳤는데요,

이는 한 시즌에 무려 40개씩의 홈런을 기록해야 하는 수치 입니다.

 

한편, 단일 시즌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는

일본 야쿠르트에서 뛰고 있는 블라디미르 발렌틴의 60홈런 입니다.

작년에 세운 기록으로 일본 왕정치 선수의 55홈런 기록을 49년 만에 갈아치웠죠. 

 

- 대한민국 KBO

 

*이미지 출처 : KBO 홈페이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는 이승엽 선수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만 12시즌 동안 373개의 홈런을 때려내고 있는데요,

무서운 점은 아직 이승엽 선수의 프로야구 최다홈런은 현재 진행형 이라는 점이지요.

또한 일본 프로야구에서 8시즌 동안 뛰면서 159개의 홈런을 쳤기 때문에

통산 홈런 갯수는 532개나 되는 엄청난 수치입니다.

앞으로 2~3년 간 이승엽 선수가 지금과 같은 활약을 보여준다면 600개를 채우는 것도 가능하겠지요.

 

한편 단일 시즌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도 이승엽 선수입니다.

2003년 56개의 홈런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아쉽게도 블라디미르 발렌틴에게 아시아 홈런 신기록은 내주었지만,

프로야구에서는 엄청난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넥센 히어로즈의 박병호 선수가 이승엽 선수의 대기록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현재 63경기에서 무려 27개의 홈런을 쳐내고 있어

한 시즌 128경기를 대입해 계산해보면, 수치적으로는 55개의 홈런을 기록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옵니다.

이는 이승엽 선수의 56개 홈런을 충분히 넘을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합니다.

 

 

자, 지금까지 각 나라 별 리그의 역대 홈런왕, 단일 시즌 홈런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홈런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나요?

전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극적으로 이승엽 선수가 일본을 상대로 쳤던 '동점 투런 홈런!',

그리고 잠자리채까지 동원하게 했던 '이승엽 선수의 2003년 56호 홈런'이 생각이 나네요.

앞으로도 많은 선수들의 멋진 홈런 장면을 보길 기대해봅니다 ^^

 

 

 

 

 

 

 

 

 

 

 


 

 

 

 

 

 

2014.06.28 10:00

이제 서울도 온도가 30도 이상 올라가고 여름이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날씨도 많이 따뜻해져서 요즘에는 준이와 자주 산책을 나가고 그러고 있는데요.

저번에는 백화점을 갔다가 준이가 분수를 보고 많이 신기해하고 그러더라구요.

물기둥이 높게 올라가는 모습이 신기하고 시원해 보였나 봅니다.

 

 

분수를 좋아하는 건 준이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다 좋아하더라구요.

여기는 그래도 아이들이 별로 없지만 큰 분수에는 정말 많은 아이들이 뛰어 놀기도 하고

온 몸이 물로 젖어도 신나해하고 그런 모습이 많이 보이잖아요.

 

다른 아이들은 분수에 몸을 담그고 안에 들어갔다 나오고 그러는데

아직 준이는 물이 무서운지 가깝게 가기만 하고 들어가지는 않네요.

이제 좀 더 크면 다른 아이들처럼 신나게 분수에 들어가서 놀기도 하겠지요.

물론 다치지 않게 잘 보고 있어야 되지만요.

 

 

 

이제 날씨가 점점 뜨거워지고 습도도 올라갈 텐데

다음 번에는 준이가 분수를 잘 즐길 수 있게 간편한 복장으로 입혀서

산책을 나와야겠습니다.

 

 

2014.06.26 19:00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후 진행할 수 있는 재활운동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의자를 이용해서 진행할 수 있는 고관절, 무릎관절 스트레칭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정확하게 숙지하신 후 진행해야 무리가 가지 않기 때문에 잘 알아두시고 참고하시면

될 텐데요.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서서 한 다리 올리고 옆으로 굽히기


이번 시간에 알아볼 운동은 무릎 굴곡근 및 고관절 내전근 스트레칭입니다.

의자나 책상 등 다리를 올릴 수 있는 물건을 사용하셔야 하구요.


이 운동은 허벅지 안쪽과 옆구리의 스트레칭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고관절과 관련된 질환을 예방하거나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후 진행할 수 있는

재활운동입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된답니다.



- 자신의 골반 높이 정도 되는 물건, 책상이나 의자 등을 준비합니다.

- 물건의 측면에서 왼쪽다리를 올립니다.

- 왼쪽 다리는 곧게 편 자세를 유지하면서 몸을 왼쪽다리 쪽으로 기울입니다.

- 허벅지 안쪽과 뒤쪽 근육에 신장감이 느껴지도록 자세를 15~30초간 지속합니다.

- 2~4회 진행한 후 다리를 바꿔 진행합니다.


◇ 운동시 주의사항


- 다리와 다리 사이로 몸을 굽히게 되면 척추와 둔부 근육들이 더욱 스트레칭 됩니다.

- 올린 다리의 높이를 올릴수록 스트레칭 효과가 더 커지며, 다리는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이제까지 의자를 이용해서 진행할 수 있는 재활운동을 알아보았는데요.

무릎 주위 근육과 고관절 주변의 근육을 동시에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꾸준히 하시면 관절주변의 근육을 균형 있게 강화시킬 수 있으실 거에요.

다음 시간에도 인공관절수술 후 진행할 수 있는 재활운동 알아볼게요^^


2014.06.26 16:18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후에는 꾸준한 재활운동을 진행해야 회복이 빠를 수 있겠지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하고 정확하게 재활운동을 해야 할 텐데요.

이번 시간에는 의자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고관절 스트레칭 방법을 알아볼까요?



다리 교차해서 앉아 몸 굽히기


이번에 알아볼 운동은 앉아 고관절 외회전근/신전근 스트레칭이라고 하는

고관절 재활운동의 하나인데요.

다리를 바깥쪽으로 회전시키고 펴는 동작을 통해 고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이에요.


중둔근과 소둔군, 둔부 측면의 근육들을 함께 강화할 수 있죠.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 의자를 준비하고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왼쪽 다리의 발목이 오른쪽 다리 무릎에

위치할 수 있도록 다리를 올립니다.

- 왼손으로는 왼쪽 다리의 무릎, 오른손으로는 왼쪽 다리의 발을 잡은 후 허리를 편 상태에서

몸을 앞으로 굽힙니다.

- 왼쪽 엉덩이에 신전감이 느껴져야 하며 15~30초간 지속한 후 원래 자세로 돌아옵니다.

- 끝나면 다리를 바꾸어 진행하고 각각 2~4회씩 진행합니다.


◇ 운동시 주의사항


- 발목을 굽혀 발끝이 위를 향하도록 두면 종아리와 허벅지의 근육들이 더 스트레칭 됩니다.

- 뻗은 다리는 몸을 굽힐 때 구부리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이제까지 의자에서 앉아서 할 수 있는 고관절 재활운동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꾸준히 하시면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후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실 거에요.

다음 시간에도 인공관절 수술 후 진행할 수 있는 재활운동 알아볼게요.


2014.06.26 10:24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후 꾸준한 재활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회복에 많이 도움이

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앉아서 할 수 있는 고관절 스트레칭에 대해 알아볼까 해요.

앉아서 할 수 있는 고관절 스트레칭, 자세한 내용 함께 알아볼까요?



앉아 몸 앞으로 굽히기 운동


이 운동은 앉아 고관절 내전근 스트레칭이라고 불리는데요.

허벅지 안쪽에 위치한 근육들을 스트레칭 해주는 재활운동이에요.

허벅지 안쪽과 바깥쪽 근육은 유연성이 불균형적인 경우가 많은데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후에는 그 불균형이 더욱 심해지게 되지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된답니다.



- 상체를 똑바로 세워서 바닥에 앉습니다. 이때 다리는 양반다리로 편하게 앉습니다.

- 엉덩이와 무릎을 구부리고 양 발을 모아서 허벅지 쪽으로 당깁니다.

- 엉덩이는 앞쪽으로 기울이고 발을 잡아서 몸 쪽으로 당깁니다.

- 팔꿈치는 다리 안쪽으로 위치하게 하고, 허벅지 안쪽 근육이 당길 때까지

몸을 앞으로 구부립니다.

- 15~30초간 지속하며 약 2~4회 반복합니다.

- 이때 어깨를 오므리거나 상체가 발 앞쪽으로 굽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후 진행할 수 있는 고관절 내전근 스트레칭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꾸준히, 그리고 무리하지 않도록 강도와 횟수를 조절해서 진행해야 회복에 도움이 되겠지요.

다음 시간에도 고관절 회복을 위한 재활운동 알아보겠습니다.


2014.06.25 16:37

평소 운동이 부족한 분들은 다리의 근력이 약해지고, 비만이 되기 쉽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퇴행성관절염 등 관절관련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게 사실이에요.

이번 시간에 알아볼 내용은 무릎강화를 위한 스트레칭 방법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평소 무릎주위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방법이니 잘 따라 해보세요.



무릎관절 스트레칭1


첫 번째 방법은 의자를 이용한 무릎관절 스트레칭 방법으로 허리뼈 깊숙이 위치해있는

대요근, 장골근을 이완시키는 운동이에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잘 따라 하시면 됩니다^^



- 발을 올릴 수 있을 정도의 의자를 준비합니다.

- 우측 다리를 의자에 올리고 90도 정도 무릎을 구부려줍니다.

- 좌측 다리는 뒤쪽으로 쭉 뻗어 구부러지지 않도록 합니다.

- 허리를 바로 세우되 골반 및 하지 근육은 힘을 빼도록 합니다.

- 상체를 아래로 편안히 눌러주되 10회 반복합니다.

- 끝나면 다리를 바꾸어 진행합니다.


무릎관절 스트레칭2


두 번째 무릎관절 스트레칭은 앉아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이에요.

주로 다리 뒤쪽 근육의 이완을 위한 운동인데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되요.



- 자리에 앉아 오른쪽 다리의 발바닥, 발목을 오른손으로 잡고 가슴 쪽으로 올립니다.

- 반대편 다리는 자연스럽게 구부려 놓습니다.

- 왼쪽 손으로 올라간 다리의 무릎에 대고 지그시 눌러줍니다.

- 10초간 유지하고 원상태로 돌아갑니다.

- 끝나면 다리를 바꿔 진행합니다.


지금까지 무릎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기 위한 스트레칭 방법 알아보았는데요.

꾸준히 무리하지 않게 진행하는 것이 관절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겠죠.

다음 시간에도 무릎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 알아볼게요^^


prev"" #1 #2 next